설 연휴 동안 방송3사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중 영화 `잠복근무`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인 27-30일 방송3사(KBS, MBC, SBS)에서 방송한 설 특집 프로그램 중 SBS `잠복근무`는 23.0%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설특선 영화로는 잠복근무에 이어 MBC `공공의 적`(15.1%), MBC `댄서의 순정`(13.1%), SBS `귀신이 산다`(13.0%), SBS `매트릭스3`(10.6%)등이 5위권을 형성했다.
특집 오락프로그램으로는 SBS 설날특집 `전국동안선발대회`가 1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KBS 2TV에서 설특집으로 방송된 `빅스타X파일`(14.0%), `세대공감 올드앤뉴`(12.2%), `쟁반 노래방`(11.6%), `신동 천하왕중왕전`(10.8%)이 2-5위를 휩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