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10.5℃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8.2℃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12.3℃
  • 맑음광주 8.4℃
  • 맑음부산 11.8℃
  • 맑음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9.5℃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6.9℃
  • 맑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오는 11일 체험프로 '천명의 땅속나라 탐험대' 진행

"어린이 탐원대, 땅 속 나라로 출발!"
부천의 복사골문화센터 2층 갤러리가 어린이들의 예술체험공간으로 바뀐다.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센터의 갤러리에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천명의 땅속나라 탐험대'가 진행되는 것.
부천문화재단이 2006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이것은 탐험대장을 따라 25명의 어린이 대원이 주어진 네 가지 미션을 수행하면서 탈출하는 것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 어린이에게 주어진 미션 네 가지는 흙나이 알기, 대지의 여신 만나기, 화석과 토기의 시대 알기, 흙놀이다.
어린이들은 지층구조를 알 수 있는 퍼즐을 맞추고, 땅속 생물과 이야기를 나누며, 조별로 숨겨진 화석과 토기를 찾아낸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흙놀이를 하며 자연을 느껴볼 수도 있다.
5∼7세까지의 미취학반과 8∼10세까지의 취학반으로 나뉘어 연령대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모든 미션을 수행하는데에 걸리는 시간은 총50분.
1일 1회 참가 가능하며 한 회당 25명이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미취학반은 오전 11시, 오후 3시, 취학반은 오후 1시, 5시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재단회원 9천원)으로 신청은 오는 8일까지 전화(032-320-6332)로 하면 된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