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드림위즈(www.dreamwiz.com)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최근 실시한 '밸런타인 데이에 고백받고 싶은 여자스타'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김태희가 총 참여자 4270명 중 36%인 1527명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이어 얼마전 종영한 인기 드라마 '마이걸'에서 연기변신에 성공한 이다해가 1126명(26%)으로 2위에 올랐고, 문근영이 565명(13%)으로 3위, 황태자비 윤은혜가 421명(10%)으로 4위에 랭크됐다.
이 밖에도 노현정 아나운서가 360명(8%), 이효리가 271명(6%)의 지지를 받았다.
한편, 후보자들 외에 댓글을 통해 송혜교, 전지현, 이나영 등이 고백받고 싶은 스타로 네티즌들의 선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