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회 동안이나 만나지 못해 시청자들을 애태웠던 ‘왕자커플’이 드디어 재회한다.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의 왕모(이태곤), 자경(윤정희) 커플은 알콩달콩한 사랑으로 일명 ‘왕자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왕모와 자경은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숨기게 되고, 자경의 연작인 예리가 등장하며 커플의 애정전선은 흔들렸다. 심지어 자경은 왕모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겠다고 핸드폰 번호를 바꿨고, 왕모는 괴로운 마음에 바닷가에 빠지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혹시 왕모와 자경이 다시는 못 만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보였고 둘의 재회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런 시청자들의 요구가 현실로 이뤄질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진은 “이번 주 술로 슬픔을 달래다 쓰러진 자경을 왕모가 드디어 만나게 된다”며 “자경을 만난 왕모의 애뜻한 눈빛을 지켜봐 달라”며 관람 포인트를 알려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