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가 주연 배우 유진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강행하기로 했다.
‘진짜 진짜 좋아해!’ 제작진은 팔 부상을 당한 가수 겸 탤런트 유진의 몸 상태를 확인한 결과 촬영에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 주연 배우 교체설을 일축했다. 다만 유진의 몸 상태가 당장의 촬영은 힘들기 때문에 촬영 일정을 수정하여 촬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작진은 오는 10일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며, 유진은 3월 말 정도에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2월 20일 첫 촬영을 했으니 약 1달 여 간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다.
청와대로 간 산골처녀 여봉순(유진)의 파란만장 분투기와 대통령 경호원 남봉기(이민기)의 경호원으로의 성장기를 다룰 ‘진짜 진짜 좋아해!’는 비록 주연배우의 부상으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참신한 소재로 승부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초 4월 1일 예정이었던 첫 방송 날짜도 8일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결혼합시다!’가 4월 2일까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