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신동엽과의 스캔들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효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오락프로그램 `상상플러스` 녹화에서 "지금까지 나와 관련한 소문 중에서 신동엽씨와의 스캔들이 가장 황당했다"며 "신동엽씨와는 별로 친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씨와는 팀 회식 때 한 두 번 본 거 밖에 없다"며 "내가 웃을 때 옆 사람을 때리며 스킨십 하는 버릇이 있는데 신동엽씨와 같이 MC 할때(해피투게더) 그런 모습이 많이 비춰져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또 고등학교 시절 토니의 수첩을 훔친 사실도 털어놨다. 이효리는 "당시 스타의 물건을 갖고 싶다는 어린 마음에 열려있던 토니씨의 가방에서 수첩을 슬쩍 꺼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 이효리는 데뷔했을 때 필리핀 불법체류자라는 소문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이날 녹화는 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