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80년대에 20대를 보낸 특별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추억과 낭만에 빠질 수 있는 '7080콘서트'가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1일 오후7시30분에 약 2시간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에는 '물안개' '그대 모습은 장미' 등을 부른 석미경, '짚시여인' '당신만이' 등 서정적인 가요를 선보였던 이치현과 벗님들이 참여한다.
또 신세대 가수 못지 않은 열정과 인기를 자랑하는 인순이 뜨거운 무대를 만들고, 이유진과 소리새가 관객에게 그 때 그 시절의 감성을 돌이켜준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