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신세대 장병문화의 개선을 위해 12일부터 1개월간 7회에 걸쳐 여주군 대신면 윤촌리 육군 제6626부대에서 군 장병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군부대를 대상으로 국내에선 첫 시도한 프로그램으로 신세대 장병들이 군 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생겨난 일련의 사고를 예방하고 활기찬 병영문화를 만드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2개월 동안 한양대학교 예술 치료학과 김상숙교수 외 총 15명의 강사들이 참여해 진행된다.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해 개별정체성 찾기, 집단정체성 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