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의 세번째 시리즈인 'MI3'(J.J. 에브람스 감독, 5월 5일 전세계 동시 개봉)가 2006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에 압도적 표 차이로 올랐다.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 최근 진행된 '2006년 개봉할 속편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설문조사에서 'MI3'가 총 4622명의 네티즌 중 30.9%인 1429명의 표를 얻어 1위에 등극한 것.
그 뒤로 '캐리비안의 해적'은 1044명, 22.58%로 2위에 랭크됐고, '원초적 본능2'가 838명(18.13%)으로 3위에 선정됐다.
이 밖에도 '엑스맨3'(381명, 8.24%)가 4위에, '파이널 데스티네이션'(325명, 7.03%)로 5위, '수퍼맨 리턴즈'(308명, 6.66%), '아이스 에이지2'(298명, 6.45%)로 각각 6,7위로 선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