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5.7℃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4.5℃
  • 맑음고창 -5.9℃
  • 맑음제주 3.6℃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김미화 "김형곤 많이 외로워했었다" 끝내 눈물

김형곤의 빈소를 찾은 개그맨 김미화가 안타까움에 눈물을 보였다.
오후 4시 30분 경 일원동 삼성의료원내 김형곤 빈소를 찾은 김미화는 “(김형곤이) 너무 살이 많이 빠진 것 같아 걱정을 했었는데... 괜찮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라며 차마 말을 잊지 못하고 울먹였다. 김미화는 “김형곤은 열정적인 코메디언이었다”며 “부디 좋은데 갔으면 좋겠다”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특히 김미화는 “(김형곤이) 이혼하고 아들까지 영국으로 유학 보낸 후 많이 외로워했었다”며 “그래서 더 안타깝다”고 끝내 눈물을 보였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