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과 린, 화요비가 케이블 음악채널 KM `쇼!뮤직탱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이들은 14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목동 방송회관 4층에서 진행되는 KM `쇼! 뮤직탱크`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최근 3집 음반을 발표한 세븐은 양현석이 직접 안무에 참여해 화제가 된 힙합곡 `난 알아요`와 3집 수록곡 `와줘-part2`, `The One`, `밤새도록`을 부른다. 린은 10대 시절의 추억을 그리는 리메이크곡 `날 위한 운명`을, 화요비는 밝은 록 발라드곡 `맴맴돌아`를 열창한다.
컴백 스페셜로 꾸며지는 `쇼!뮤직탱크`에는 이들 외에도 이수영과 바다, 플라이투더스카이, 테이, 이승기, 김형중, 채연, 모세, 지서련, 슈퍼주니어, ICE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무대는 오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