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에는 초연 때부터 반달이역을 맡아 스타로 발돋움한 최인경과 2003년부터 뛰어난 연기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권혁미, 오디션을 통해 뽑혀 2005 공연에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던 구윤정이 번갈아 가며 반달이 역을 맡는다.
또 다른 난장이역에도 원년멤버인 임혜숙, 장영진, 고은경등과 2002년부터 호흡을 맞춰온 강은경, 2005년 공연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이현철, 오해경등이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호흡을 맞추며, 2003년에 출연했던 뮤지컬계의 샛별 조서연이 3월부터 다시 노래하는 난장이 물소리로 합류한다. / 드림25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