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보고 그림도 보고"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강상중·김승호·류삼렬·이해균·장보현 등 15여명의 회원들은 지난 4일 문을 연 북수원지식정보도서관에서 개관기념전을 4월 9일까지 연다.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는 물론 일반 이용객들이 책을 읽으며 미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한편 북수원도서관은 무인도서반납기가 설치돼있어 대여한 책을 원하는 시간에 반납하고 반납내역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또 전자책코너, 사이버강좌, 영어일기 및 영어편지 코너 등이 마련돼있고 컴퓨터를 통해 다양한 웹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