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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로 뭉친 청소년들 팍팍 '밀어줄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도내 중·고교 및 청소년 단체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2006 청소년문화활동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재단 부설 기전문화대학(학장 김보성)이 올해로 3년째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의 한 해 동안 진행할 주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으로 모든 진행과정을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진행하게 된다.
이에 재단은 청소년 관련분야 3인으로 구성된 전문가들과 함께 프리젠테이션, 인터뷰 심사를 통해 약 30여 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만 13세 이상 24세 이하, 총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중·고교생 중심의 동아리며 오는 30일까지 청소년문화활동지원사업 홈페이지(http://gica.ggcf.or.kr/Youth2006)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1차 결과는 4월 10일께 발표되며, 2차 프리젠테이션·인터뷰 심사는 4월 22일, 23일 이틀동안 실시, 심사 후 5월 초에 최종 공고된다.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되며 심사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2년간의 성과를 분석 보완해, 최종 선발된 청소년 동아리에게 금전적 지원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관련분야 전문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여름 방학 중에 실시될 문화캠프와 분야별 워크숍을 통해 선정된 동아리간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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