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최고의 스트라이커 황선홍(38. 전남 드래곤즈 코치)이 2006 독일월드컵에서 방송 해설자로 나선다.
SBS는 2002 한일 월드컵 4강신화의 주역인 황선홍을 독일 월드컵 방송 해설자로 영입해 최근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황선홍 코치는 월드컵 기간 독일에서 SBS가 중계하는 주요 월드컵 경기 해설을 맡게 된다.
SBS는 황선홍 코치가 해설위원으로 가세함에 따라 기존의 신문선 위원과 올해 새로 영입한 박문성 위원 등을 포함해 막강한 월드컵 해설진을 갖추게 됐다.
황 코치는 “현재 대표팀 선수들 대부분이 2002 월드컵 때 함께 뛰었던 동료 후배들이다”며 “단순한 축구 정보가 아닌 과거 그라운드를 누비며 느꼈던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해설을 축구팬들에게 전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