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목)

  • 맑음동두천 -5.7℃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4.5℃
  • 맑음고창 -5.9℃
  • 맑음제주 3.6℃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2.8℃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야구선수 출신 강병규, 야구 응원위해 미국행

야구선수 출신 MC 강병규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4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강병규는 18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WBC 4강전에 개그맨 서경석, 쥬얼리, 채연, 구준엽, 에픽하이 등과 함께 한국 야구 대표팀을 응원한다.
강병규는 "5일과 13일 일본과 미국전에서의 값진 승리에 이어 오늘(16일) 일본과 8강 리그 마지막 경기를 보며 한국 야구에 대한 자부심과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며 "4강전 역시 연승행진의 기세를 몰아 틀림없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선수들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감추지 않아다.
강병규는 경기 후 감독과 코치를 비롯한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병규는 "김인식 감독님은 방송 데뷔 전 1995-2000년 두산 베어스 투수로 활약할 당시 감독님이었다"며 "김인식 감독님을 비롯한 이승엽, 홍성흔 선수와 지금도 연락을 주고 받고 있어 선수들과의 만남이 더욱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강병규의 열띤 응원전은 오는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를 통해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SBS 관계자는 "강병규는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방송인으로서 한국야구 대표팀의 경기 결과와 현장 분위기를 국내 스포츠팬들에게 전하는데 가장 적합한 MC라고 판단해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