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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 본능2' 샤론 스톤, 대역은 없다

할리우드 기대작 '원초적 본능2'의 샤론 스톤이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적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완벽한 몸매를 유감없이 뽐내는 전라씬에서부터 목숨을 건 액션장면까지 모든 부문에서 대역 없이 연기를 해 모든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천명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섹스 심벌의 표상으로 남아 있는 샤론 스톤은 그 명성 그대로 여전히 변치 않은 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철저한 자기 관리로 인한 20대의 몸매와 섹시한 매력은 대역을 쓴 게 아니냐는 가십을 무색하게 할 정도다.
뿐만 아니라 그녀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눈빛과 연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제압한다.
그녀는 모든 스태프들이 가장 위험하게 생각해 대역을 청할 정도의 아찔한 장면인 '자동차 씬'도 문제없이 소화해내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거리를 활보하며 강한 스피드를 내야하는 전속력 질주 씬과 자동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물속으로 점점 빠져 드는 씬은 웬만한 남자배우들도 긴장 해야하는 장면으로 촬영을 후일담에서 그녀는 "이 장면 촬영 당시 한동안은 물속에서 살았어야 했다"고 거리낌없이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샤론 스톤의 넘치는 매력을 다시금 느끼게 해 줄 영화 '원초적 본능2'는 오는 30일 전세계 개봉을 통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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