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홍사종·이하 전당)이 관객에게 친근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전당은 오는 22일 관리동 1층에 관객들이 쉽게 공연 정보를 얻고 예매할 수 있도록 인포샵 '쉼...터'를 오픈한다.
인포샵 '쉼...터'에선 모니터를 통해 좌석배치도를 확인, 관객이 직접 공연 감상을 할 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연간 공연 상시예매(방문 및 전화)도 가능하다.
특히 전당은 22일 오픈 당일부터 인포삽을 방문, 공연을 예매하는 관객 선착순 2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정 철 본부장은 "전당 직원 모두가 스마일 배지를 달고 밝은 미소로 고객에게 행복을 전하자는 취지의 '해피 룩(Happy Look)'운동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인포샵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키 위한 전당의 방침"이라고 밝혔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