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과 박혜경, 임정희가 나란희 한 무대에 올라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들은 오는 24일 오후 9시 30분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열리는 KM `쇼! 뮤직탱크`(매주 금요일 오후 9시30분)에 출연, 색다른 노래와 안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집 `스마일 어게인`을 발표한 백지영은 이번 무대를 통해 댄스 가수에서 발라드 가수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백지영은 발라드곡 `사랑안해`를 선사한다.
1년 2개월 만에 6집으로 돌아온 박혜경은 타이틀곡 `예스터데이`를, 오는 24일 2집을 발표하는 `거리의 디바` 임정희는 애절한 리듬의 `사랑아 가지마`를 열창한다.
이외에도 이효리와 노브레인, 히어로, 바다, 모세, 씨야, 테이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다음달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