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제2의 고향`, `황홀한 고백`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 윤수일이 `숲바다 섬마을`이라는 새 노래로 7년 만에 컴백한다.
윤수일은 25일 오후 7시 서울 한강유람선에 쇼케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윤수일의 새 음반은 친환경적 웰빙뮤직을 콘셉트로 했다. 타이틀곡 `숲바다 섬마을`은 갑갑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숲과 바다와 섬이 있는 자연을 그리워하는 현대인들의 갈망을 시적인 가수로 표현했다. 윤수일밴드의 강한 록 비트와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조화시켜 윤수일 특유의 색깔이 잘 버무려져 흥겨운 리듬을 느낄 수 있다.
음반에는 `Never say goodby`, `만추`, `인생의 강`, `완벽한 행복`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한편 윤수일은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어린이 난치병 돕기 윤수일 밴드 전국 투어` 일정에 들어간다. 공연 수익금은 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