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숙자(강남대학교 예·체능 학부 교수)씨가 제2대 경기여류화가회 회장에 선출됐다.
경기여류화가회는 30∼70대까지의 여성 화가들이 모인 단체로 5회의 정기전 및 아트페어 행사 등을 유치해 오고 있다.
새 회장 선출과 함께 더욱 활발하고 조직적인 활동을 선언한 단체는 지부장제를 도입, 경기 전지역 30여 곳을 7개지부 권역으로 구별해 운영한다.
또 오는 5월 성남아트센터에서 '경기여류화가회 2006년 정기전'을 시작으로 아트페어 및 다양한 전시와 행사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