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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곁들이니 '우리가락 더 흥겹네'

고양문화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공동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행사 - 신명나는 우리음악 한마당'이 오는 4월 4일 고양 어울림누리 내 별따기배움터 높빛사랑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설을 곁들인 공연으로 문화예술교육과 우리음악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통예술단 '태종' 양재춘 대표의 해설로 꾸며지는 공연에는 춘향가 가운데 절정을 이루는 '사랑가', 북학작곡가가 작곡한 연변지역의 곡 '새봄이 왔네', 장산곶의 경치를 읊은 '몽금포타령 등이 연주된다.
연주되는 각 곡마다 사용되는 악기와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 곁들여져 온 가족이 우리음악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인 것.
가족과 청소년 약 1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공연관람료는 무료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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