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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합창단 '해설이 있는 음악회'

"어려운 음악회는 가라"
최근 오케스트라, 합창 등 클래식 공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해설이 있는 공연이다.
클래식 등 음악회를 어렵게 느끼는 관객을 위한 배려이자 공연장으로의 발걸음을 유도하기 위한 각 음악단체의 자구책일 터.
수원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민인기·이하 시합)도 최근 이같은 공연계 흐름을 따른다.
시합은 오는 11일(오후7시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 아트홀에서 기획연주회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Ⅵ'를 공연한다.
레퍼토리 또한 우리가곡, 민요, 현대합창음악과 합창으로 듣는 모차르트 명곡 등 다양하게 선보이는 것이 눈길을 끈다.
이날 공연에서 이수인의 '내맘의 강물'을 시작으로 김희조의 '농부가'와 현대합창음악 'CRE EN MI' 등이 울려퍼진다.
가장 기대되는 곡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를 비롯한 모차르트의 작품이다.
관람료) 전석 3천원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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