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강성이 데뷔 24년 만에 베스트음반을 오는 10일 발표한다.
최근 음반 마스터링을 끝낸 박강성은 `내일을 기다려`, `장남감 병정`, `새벽` 등 자신의 히트곡 16곡을 엄선해 다시 보컬을 입히는 녹음작업을 통해 원곡보다 더욱 원숙한 맛을 우려냈다.
박강성은 "가수 생활 24년 만에 처음 발표하는 베스트음반이라 더욱 감회롭다"면서 "성인가요 시장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음반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골든 베스트 음반의 신곡 `그때 우린 행복했죠`는 왈츠리듬의 발라드곡"이라고 소개하면서 "50인조의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멜로디와 노랫말을 더욱 볼륨 있게 표현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30일 서울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사진작가 김중만의 스튜디오에서 음반재킷 촬영을 한 박강성은 음반 발표와 함께 방송과 라이브 무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