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은 오는 4일 오후 7시에 동 병원 1층 로비에서 부천 장로 성가단을 초청해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사랑나눔 봄맞이 음악회를 개최한다.
세종병원 관계자는 "환자, 보호자의 건강과 쾌유를 위해서는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기획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음악회를 개최해 환자와 보호자가 기뻐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9년 창단된 부천 장로 성가단은 북한돕기 행사, 재활원, 불우시설, 병원 등에서 20여 회 방문 출연했고, 아메리카 메디칼 칼리지 졸업식 등의 해외공연도 개최한 바 있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