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연기 인생에서 큰 도전이 될 '맨발의 기봉이'에서의 연기 변신은 영화 편집과정에서 실시한 모니터 시사에서 관객들에게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으며 ‘성공적’인 평이 지배적이어서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실제로 개인 홈페이지에 직접 사진과 글을 올리기를 즐겨 하는 신현준은 앞으로도 자주 미니 홈피와 영화 홈페이지에 들려 글을 남기는 등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영화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영화 '맨발의 기봉이'는 오는 4월2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은 엄기봉역을 맡은 신현준, 어릴때 열병을 앓아 여덟살 지능을 가지게 된 마흔살 노총각 기봉. 세상에서 그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팔순의 엄마다. 이른 아침에 엄마를 위해 따뜻한 세숫물을 준비하는 것부터 엄마가 드실 밥상을 차리고, 간식을 챙기고 엄마를 모시고 외출을 하고 엄마가 심심할까봐 재롱도 부리는 기봉은 엄마에게 둘도없는 세상 최고의 아들이다.
어릴때부터 엄마를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맨발로 뛰어다녀 달리기 하나 만큼은 자신있는 기봉은 달리기 대회에 나가 일등을 하면 엄마를 편안하게 모실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마라톤 대회준비를 한다.
/㈜태원, ㈜지오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