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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외국인들, '스마일 코리아' 알린다

친한파 외국인들이 앞으로 한국 홍보사절단 역할을 하기 위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투어에 나선다.
(사)밝은미소운동본부는 외국인 홍보사절단과 함께 오는 15,16일 양일간 경북 영주와 안동지역을 방문,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스마일 코리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밝은미소운동본부는 세계 속의 스마일 코리아로서의 한국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문화관광부 소속 문화단체이다.
운동본부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과 한국의 미소 친절을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한국에서 받은 감명 깊은 인상들을 자국 및 국제 사회에 알리는 '외국인 홍보 사절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출범한 홍보 사절단은 외교관, 교수, 학생 등 다양한 외국인들로 구성돼 있다.
사절단은 15일 영주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방문, 선비촌에서 전통가옥을 체험하며 다도와 미소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16일에는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하여 안동 한지공예를 체험하고 한국인의 친절웃음지수 조사하기, 스마일뱃지 나눠주기, 한국어로 인사하기 등의 스마일 코리아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02)31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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