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성회(상임대표 이기원, 공동대표 류명화)는 지방선거를 맞아 여성들이 참여하는 선거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19, 26일 오전10시에 경기문화재단 6층 강의실에서 수원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여성유권자 정치교실'을 개최한다.
첫 번째 시간인 19일 강좌는 '생활자치, 맑은정치 여성에게 달려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지방자치와 여성의 정치참여를 주 내용으로 조현옥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대표가 강연할 예정이다.
26일 두번째 강의는 '여성,지역의 주인이 되자'를 타이틀로 달라진 선거법과 여성공약과제에 관한 임혜경 수원여성회 정책위원장의 강연이 진행된다.
수원여성회 관계자는 "2006 지방선거를 맞아 지방자치 실현에 있어서 여성의 참여는 중요하다"며 "수원여성회는 여성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방식을 접목한 여성유권자 운동을 전개하려 한다"고 이번 강의의 취지를 밝혔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