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검사 최수종과 김태희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정상명 검찰총장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다.
최수종과 김태희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정상명 검찰총장과 서울 신림동 공립 정신지체 특수학교인 정문학교를 방문한다. 이들은 이날 홍익대학교 미대생 10명의 도움을 받아 정문학교 식당에 사랑의 벽화를 그리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최수종과 김태희는 지난해 6월 제2대 명예검사로 위촉돼 지난 1년간 청소년 선도 역할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 왔다.
최수종은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일원으로 함께 하고 힘을 낼 수 있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최수종은 오는 8월초 방송예정인 KBS 1TV 대하드라마 `대조영`(극본 장영철, 연출 김종선 윤성식)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