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맨발의 기봉이'(제작-태원엔터테인먼트, 감독-권수경)의 시사회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ㅇ신현준(왼쪽)과 김수미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맨발의 기봉이'(제작-태원엔터테인먼트, 감독-권수경)는 2003년 KBS 인간극장에서 방영된 '맨발의 기봉씨'에서 영화의 소재를 가져왔다. 몸이 불편한 아들의 엄마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재구성한 영화로 4월 27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