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여성회관과 (사)민족문학작가회의 부천지부는 오는 27일 시인 문태준을 초청해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시 정신과 오늘의 시'를 주제로 목요문학나들이를 진행한다.
'젊은' 시인 문태준(36·사진)은 동서문학상, 노작문학상, 미당문학상, 유심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 내로라하는 상을 휩쓸며 시단에서 주목받는 작가다.
한편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목요문학나들이는 5월부터 금요일에 진행되고 5월에는 소설가 마광수, 6월에는 소설가 한승원 등이 각각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문의)032-320-6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