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통예술원 우리소리(이사장 김용해)는 많은 시민들이 신명나는 우리 소리와 몸짓을 즐길 수 있도록 '국악 종합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예술원 산하 국악전문 예술단체인 '우리소리 예술단'이 오는 27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2006 함께 나누는 신명, 우리소리 여행' 정기연주회를 갖는 것.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그 멋과 신명을 느낄 수 있도록 흔히 가무악(歌舞樂)으로 대표되는 국악의 모든 분야를 골고루 선보인다.
우리소리 무용단의 화려한 궁중의상과 정적이고 웅장한 멋이 돋보이는 '태평성대'와 한국무용의 기본춤인 '입춤' 등이 무대에 올려진다.
우리소리 민요단의 '배 띄워라' 등 창작성악곡과 '창부타령' 등 경기민요, 실내악단의 뱃노래를 주제로 한 가야금 4중주곡 '제주', '신푸리' 등 다양한 소리의 매력에 빠질 수도 있다.
전 출연자들이 전통축제를 형상화한 '풍물판굿과 가무악'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문의) 031-246-1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