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문화천년의 도시를 디자인하라'를 테마를 한 '기전문화예술' 5·6월호(통권 제43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서 이주연 북촌문화포럼 사무국장과 양상현 순천향대 교수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도시개발의 문제점을 지적, 가까이에 있는 작은 문화 공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국의 문화도시를 되짚어 본 박삼철 공공미술 기획자와 고영직 문학평론가의 글도 수록됐다.
또 이번 호에서 첫 선을 보인 윤성희 소설가의 에세이 '테마단상'과 시인이자 가수인 백창우씨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다큐세상 ▲문화원형읽기 ▲경기문학지리의 현장 ▲아시아문화읽기_팔레스타인 문학 등 알찬 기획 기사들이 담겼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