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배용준과 이영애가 '한류 엑스포 2006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류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일 "'한류 엑스포 2006 제주'가 7월15일부터 2007년 8월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며 "한류 엑스포를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한류의 중심인 배용준, 이영애 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4개국어로 제작되는 홍보 영상에 모델로 출연하는 등 엑스포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배용준은 "한국 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일 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문화가 교류하는 뜻 깊은 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