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신화가 8집에선 발라드로 승부수를 띄운다.
1년9개월 만에 8집 '스테이트 오브 디 아트(STATE OF THE ART)'를 11일 발매한 신화는 발라드곡 '원스 인 어 라이프 타임(Once in a life time)'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 노래는 월드컵 응원가 버전도 있으며 SBS 공식 월드컵송으로 사용된다.
신화 소속사 굿이엠지는 "'원스 인 어 라이프 타임'은 과거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Hand in Hand)'의 2006년 버전 같은 곡이지만 템포가 좀더 느리다"며 "신화 7집 수록곡 '슈팅 스타(Shooting Star)'를 쓴 브라이언 김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신화는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화, 2006 투어-스테이트 오브 디 아트' 공연에서 8집 신곡을 공개한다. 이 자리에는 후지TV와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도 참석해 취재 경쟁을 벌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