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애니메이션 '헷지(Over the Hedge)'의 우리말 더빙에 참여한 가수 보아가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헷지'의 국내배급을 맡은 CJ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보아는 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로도 '헷지'의 주요 캐릭터 중 하나인 주머니쥐 헤더의 목소리 연기자로 참여했다"면서 "'헷지'가 제59회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진출함에 따라 제작사 드림웍스가 공식 프리미어 행사에 초청, 칸을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보아는 21일(현지시간)로 예정된 '헷지'의 공식 프리미어 행사에 팀 존슨ㆍ캐리 커크패트릭 감독과 할리우드 더빙을 맡은 브루스 윌리스(알제이 역), 닉 놀테(빈센트 역), 에이브릴 라빈(헤더 역) 등과 함께 참가할 예정.
이외에도 공식 기자회견과 라운드테이블 인터뷰 등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