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윈드오케스트라와 코윈스예술단(단장 강철호)은 소외계층을 위한 제3회 사랑나눔 콘서트를 오는 24∼30일까지 일주일동안 안양을 비롯한 5개 지역에서 무료 공연한다.
'문화사각지대에서 만나는 사랑'을 주제로 열리는 콘서트는 지체장애자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영화음악 등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공연일정은 오늘 안성시 내혜홀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6일 안양시의 해솔학교와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29일 안산시 초지종합사회복지관, 30일 아산시 둔포 고등학교 등 모두 5곳에서 열린다.
/안양 정광철기자 jkc@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