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립여성합창단(지휘 김희철)은 다음달 1일 저녁7시30분 안양시 평촌아트홀에서 제5회 기획연주회를 갖는다.
'그리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에는 현대종교합창음악, 한국민요 및 가곡,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은 '글로리아'와 '아뉴스데이'가 무대에 올라 들려주는 현대종교합창음악으로 시작하고, 북춤과 아리랑 등 한국민요와 가곡이 이어진다.
또 여성 삼중창과 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금관 10중주가 어우러진 특별공연 'Three Brass Cats'가 펼쳐지고, 경쾌한 라틴음악과 재즈가 고연 피날레를 장식한다.
관람료)일반 5천원
과천/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