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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균동 감독의 신작 '비단구두'에 출연한 민정기(57) 화백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위해 한 사채업자가 삼류 영화감독에게 가짜 방북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블랙 코미디물인 '비단구두'에서 민 화백은 실향민인 치매노인 배 영감을 연기했다. 민 화백처럼 전업작가가 영화에 주요 배역으로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이 영화사의 설명.

민 화백이 연기한 배 영감은 치매에 걸린 실향민. 그는 "낯선 북한 사투리와 경험해보지 못한 실향민의 감정을 연기로 풀어내는 것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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