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 동물복장을 입고 무대위에 오른 등장인물들이 아기자기한 무대세트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신나는 노래를 선보이며 어린 관객들의 집중력을 높인다.
이 작품을 선보이는 극단은 1997년부터 인천을 주 무대로 인형극과 마술, 연극 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2004년에는 소외계층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공연, 소극장초청공연 등 문화활동을 펼쳐 비영리민간단체로 지정된 바 있다.
관람료) 1만5천원
문의) 032-572-4281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