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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현우의 '투 멘스 스토리 Ⅱ(Two Men's Story Ⅱ)'

 

지난해 6월 조인트 콘서트를 펼쳤던 가수 윤종신(37)과 이현우(40)가 올해도 다시 뭉친다.
윤종신과 이현우는 내달 15, 16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투 멘스 스토리 Ⅱ(Two Men's Story Ⅱ)' 무대에 함께 오른다.
91년 데뷔 동기생인 이들은 공연 전반과 후반을 각각 맡아 공연하며 두 사람이 함께 노래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TV와 라디오에서 MC와 DJ로 활약해온 두 사람의 입담 대결도 또 다른 볼거리. '대한민국 대표 노총각 가수'인 윤종신과 이현우는 '21세기 작업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이성에게 접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루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음악 스타일은 다르지만 같은 시기에 데뷔한 뒤 10년 넘게 각별한 친분을 쌓아왔다"며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료 5만5천∼7만7천원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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