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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와 말러가 과천시민을 찾아온다.

 

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지휘 박진욱)이 다음달 12일 제13회 정기연주회 주제인 '모차르트 &말러'를 들고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선을 보인다.
지난 해 '말러 그리고 젊음의 시작'에 이은 연작으로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과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을 연주, 2005년 감동을 다시 한 번 재연한다.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A석 1만원(시립예술단 문화가족 및 학생, 예술의 전당 회원은 10∼20% 할인).
/과천=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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