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언론인단 10여 명은 25일 여의도 MBC 본사를 방문해 '주몽'의 이주환 PD, 공동제작사 초록뱀미디어의 김광일 대표, 전광렬ㆍ김승수ㆍ오연수ㆍ견미리 등 출연진과 만났다.
브라질, 슬로베니아, 체코, 이집트 등에서 온 해외 취재진은 한류 열풍과 한국 드라마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내며 제작비가 많이 드는 사극에 위험을 무릅쓰고 투자하게 된 이유 등을 묻기도 했다.
한 달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이들은 한국언론재단의 '한국 전문기자 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5~10년차 경력 기자들. 제작진과의 만남에 이어 '주몽'의 촬영 현장을 둘러보고 1~2부 하이라이트도 감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