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감성을 가득 채워줄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문화관광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을 덜어주고 다양한 문화 체험이 가능하도록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중학생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명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는 7월 31일부터 열리는 '청소년 그림책 작가되다'와 '살아있는 일러스트', 그리고 10월 21일부터 진행되는 '우리가 만드는 전시'가 있다.
각각 그림책 작가, 만화가, 큐레이터의 세계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자신의 진로를 모색해 볼 수 있다.
부천시청소년수련관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기운백배 프로그램'에는 라디오 방송을 제작하며 소리로 표현하는 것을 체험하는 '안테나를 올려라', 장단이나 민요 또는 춤의 어울림을 익히는 '놀부뎐 마당극 프로젝트', 영화 제작 전반을 경험하는 '문화도시 부천에서 영화찍자'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은빛깔과 함께하는 시간', '까치 호랑이를 만나다', '대나무 활 만들기 체험'이다.
각각 은공예작품 만들기, 민화 그려보기, 활을 직접 만들고 전통 사법을 배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일부 프로그램만 재료비 5천원 개인부담), 각 프로그램별 참가인원은 20명으로 선착순 접수 받는다.<일정 표 참조>
문의)032-320-6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