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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박달1동 재개발추진위 반론보도문

<경기신문>은 지난 6월15일 안양시 ‘(가칭)박달1동사무소주변지구재개발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재개발추진위)와 관련한 “안양시 철거업체 선정 ‘말썽’”(4면)이란 제하의 기사를 통해 ‘재개발추진위’가 철거업체를 선정하면서 “자격미달인 업체를 밀어주었다”는 것을 골자로한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 보도한바 있습니다.
이에 <경기신문>은 재개발추진위의 반론권 요청을 받아들여 반론보도문을 본지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지난 6/15일자 ‘안양시 철거업체 선정 말썽’제하에 대한 반론 입니다.
금번 정비업체 선정시 주민들 스스로 하는 일이라 부족한 가운데서도 지혜를 모아 입
찰공고를 거쳐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했습니다.
추진위원들의 의견을 일일이 물어 심사항목, 점수배점 등 심사표를 만들었고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정하게 심사를 했고, 사업설명회를 거쳐 1차/2차 투표를 거쳐 업체를
선정한 것입니다.
일부에서 말하는 것처럼 처음부터 특정업체를 염두에 두고 입찰을 한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 일부 추진위원이 특정업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내부적으로 갈등도
있었지만, 이제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한 정비업체와 함께 모두가 하나가 되어 나아
가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정비업체가 우리 추진위원회가 상가위주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절대로 아닙니다
추진위원 명단을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적성아파트 4차 대표를 포함하여 주택, 빌라, 아파트, 상가 소유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추
진하겠습니다.
박달1동사무소 주변지구 (가칭)추진위원회 김용문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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