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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장난감이 아니야

도서명 : 장난감이 아니야
지은이 : 장경선
그린이 : 유승희
출판사 : 청어람주니어
112쪽. 8천원


"날씨가 더 추워지면 개구리는 여기서 살 수 없어. 땅 속에서 겨울잠을 자야 하니까. 개구리를 보내기 싫어도 겨울잠 못 자면 죽으니까 보내줘야지. 개구리는 장난감이 아니니까"
'장난감이 아니야'는 어린 독자들에게 작고 연약한 동물도 다 같은 생명으로 소중히 여기고 아껴 주어야 한다고 가르쳐 준다.
초등학교 1학년 준하는 시골 외갓집에서 살아 있는 개구리를 처음 본다.
서울 친구들에게 자랑하려고 개구리를 잡아오지만, 사소한 실수로 개구리들이 죽어버린다.
책임감에 가슴이 아파하는 준하를 통해 생명을 가진 동물들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다.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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