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어린이극장에서 17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1시에 여름방학특별 어린이 무용극 ‘엄마! 우리 춤에 자연이 보여요!’를 공연한다.
한국의 춤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한국춤교육연구회가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우리의 춤을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창작 무용이 투영된 것이 특징.
전통춤인 부채춤에는 꽃과 나비가 어우러지고, 꾀꼬리의 화려한 몸짓을 연출한 춘앵전에는 우리 악기들이 가미돼 자연의 소리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문의) 홈페이지(arts.bcf.or.kr) 전화(032-320-6334)/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