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예술의전당이 주최하는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음악회’ 중 하나인 이번 공연은 17일 2시와 5시에 관객을 찾아간다.
메이 세컨(29·본명 김사라·사진)이란 예명은 5살 되던 생일에 부모님으로부터 피아노를 선물받았던 기억에서 비롯됐다. 청소년 시절 각종 콩쿠르에서 입상한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클래식 음악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메이 세컨은 틴 에이져콩쿠르, National young artist 콩쿠르에서 각각 1위 입상해 두각을 나타냈으며 미국 내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지속했다.
귀국 후에는 문화일보 홀에서 귀국 독주회, 예술의 전당에서 듀오 피아노 연주회 등의 국내활동을 하고 있다.
공연에 대한 문의는 의정부예술의 전당 홈페이지(www.uac.or.kr)나 전화0(032-818-5727)로 하면 된다. 전석 1만 원./유양희기자 y9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