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세계갤러리에서는 인천여성작가 105명이 대거 참여한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Pre-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의 네번째 섹션으로 기획전 ‘다양속의 조화’가 1, 2부로 나누어 개최되는 것.
이번 전시는 인천의 구올담, 신세계, 진, 혜원갤러리 등에서 나누어 진행되는데, 평면과 입체 등 18명의 작가가 참여한 1부는 21일까지 신세계갤러리에서 펼쳐진다.
또 15명의 작가가 참여한 2부 전시는 24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진다./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