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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현 감독 데뷔

임재범 뮤비서 메가폰 잡고 연기까지 1인 2역

 

배우 조재현(41)이 임재범의 노래 뮤직비디오로 감독 데뷔전을 치른다.
주연배우로도 출연하는 조재현은 1991년 발표된 이문세의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리메이크하는 임재범과 손잡고 21일부터 5일간 통영 앞바다에 위치한 섬 소매물도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뮤직비디오는 옛 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채 평생을 살아가는 사진작가와 사진작가의 옛 사랑을 닮은 순수한 섬 아가씨의 가슴 아픈 사랑을 주제로 삼았다.
조재현은 사진작가로 등장하고 배우 수아가 사진작가의 옛 연인과 새로운 사랑의 주인공이 될 섬 아가씨로 1인2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SBS TV 드라마 ‘피아노’에서 아빠와 딸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더 스토리 오브 뮤지션스’의 첫번째 음반에는 이승철, 신혜성, SG워너비, 클래지콰이, 김연우&이소은 등이 참여했으며 두번째 음반은 내년 1월 발매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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