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연배우로도 출연하는 조재현은 1991년 발표된 이문세의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리메이크하는 임재범과 손잡고 21일부터 5일간 통영 앞바다에 위치한 섬 소매물도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뮤직비디오는 옛 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채 평생을 살아가는 사진작가와 사진작가의 옛 사랑을 닮은 순수한 섬 아가씨의 가슴 아픈 사랑을 주제로 삼았다.
조재현은 사진작가로 등장하고 배우 수아가 사진작가의 옛 연인과 새로운 사랑의 주인공이 될 섬 아가씨로 1인2역을 맡는다. 두 사람은 SBS TV 드라마 ‘피아노’에서 아빠와 딸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더 스토리 오브 뮤지션스’의 첫번째 음반에는 이승철, 신혜성, SG워너비, 클래지콰이, 김연우&이소은 등이 참여했으며 두번째 음반은 내년 1월 발매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